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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가 두렵다.

 실패가 두렵다.

실패라는 단어만큼 두려운 것도 없다. 나 역시 실패라는 말이 너무 듣기 싫고 두려웠던 적이 있었다.

'나는 항상 실패하는거 같은데 제대로 성공해본 적이 있기는 한가?' '이렇게 실패만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인생에서 실패한 사람이 되어있지는 않을까?'

이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보니, 결국 드는 생각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도 안하겠지?' '확실하게 성공할 수 있는 것만 하자' 새로운 시도를 않거나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기준 안에서만 일을 하게 된다.

사실 그것도 나쁘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무탈하게 살아간다면 그것도 나름 의미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 더 발전하고 싶고 나아지고 싶다면 달라져야 한다. 우리는 기꺼이 실패를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이 역시 쉽지 않다. 내 경험상 나는 실패하면 안되고 실패는 안좋은것이며, 성공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배웠다.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서는 책을 통해 '실패는 우리의 자양분이다'를 배웠...

# 노력 # 두려움 # 멘탈 # 생각 # 실패 # 행동

원문 링크 : 실패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