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수요일 어떤 악보로 첫 장식을 하나 고민하던 중...
요즘 우리가 준비하는 곡으로 처음 문을 열도록 할게요~ 일기처럼 하나하나씩 매일은 아니더라도 올려보도록 할게요^^ 러시아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지휘자 그리고 낭만파의 마지막 작곡가이다. 혁명이 일어났던 1905년 볼쇼이 극장의 지휘자가 되었지만 1년 뒤 드레스덴으로 이주했다.
뭔가 흑백은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Sergei Rachmaninoff, 1873.4.1~1943.3.28 프렐류드란?
전주곡이라고도 하며 어떤 음악이 나오기 전에 나오는 음악을 말한다. 도입적 성격의 자유로운 형식으로 된 기악곡, 본래는 건반악기용으로 짧은 것이었으나 17세기 후반 이후부터 모음곡의 첫째 악장으로 쓰이게 되었다.
그러나 19세기 이후에 독립적인 하나의 형식으로 쓰였다. 프렐류드 작품 3-2 자필악보.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첫 교향곡 실패 후 우울증으로 인해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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