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웨딩밴드 투어 후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닿ㅎㅎㅎ 사실 저희는 웨딩밴드를 먼저 할 생각은 없었어요.
그냥 백화점 근처로 볼일을 보러 갈 때면 온김에 설렁설렁 구경하는정도? 그렇지만 결혼준비를 하면서 틈틈히 어떤 웨딩밴드가 있는지는 살펴보기는 했었어요.
그러고 제 마음속에서 1. 에르메스 2.
부쉐론 3. 샤넬 이렇게 순위를 매겨놓았죠ㅋㅋㅋㅋㅋ 그러고선 저저번주 주말!
명동에 나갈일이 있어 오후 5시쯤에 짝꿍과 롯데백화점 본점에 들어갔어요. 그러고 각 브랜드에 웨이팅을 걸어두려고 했는데, 아니 이게 무슨 일인가요.....
까르띠에 경우에는 대기 예약조차도 못하는 상황이더라고요. (까르띠에 보려면 오픈런해야한다는 소문이 사실이였네...)
불가리는 매장 앞에서 직접 줄을 서있어야했는데... 불가리는 제 후보에 없었던 브랜드라 빠르게 패스했습니다.
그리고 에르메스를 찾았으나 롯데백화점 본점에는 에르메스가 없었고, 바로 입장할 수 있었던 샤넬과 티파니앤코에 들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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