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엄마 “하나님, 제힘으론 못 해요! 도와주세요!”
무능력과 밑바닥이 드러날 때마다 하나님을 부르며 울었다나의 악함과 약함을 씻어내고 능력의 통로가 되는 눈물의 축복 《바보 엄마》 권미나 사모의 눈물콧물 육아, 그 두 번째 이야기 book.naver.com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구절들~ <학교 대신 자연 속으로> "말씀으로 키워다오"라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기 위해서 , 아이들의 집중력이 가장 높은 그 오전 시간에 다른 교육 대신 말씀을 암송하고 같이 묵상하며 말씀을 가르치기 위해서였다. <보물찾기> '사랑하는 내 딸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네 자녀들 안에 내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보렴.'
<영혼으로 바라 보아라> 아이를 낳긴 낳았는데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제발 가르쳐달라고 울부짖는 나에게 하나님은 "말씀으로 키워다오" 라는 음성을 들려주셨다. 막내 제이와 함께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는 히브리서 9장 27절 말씀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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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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