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근육놀이가 별거 있나요! 그냥 그때 그때 식재료를 던져주면 그게 놀이가 되고 소근육발달도 되는거죠c 콩나물 국 끓이기 전에 콩나물 다듬으라고 아이들에게 줘봤어요ㅋㅋㅋㅋㅋㅋ “애들아~ 콩나물머리 따보자!!”
(둘째가 어려서 머리는 먹기 힘들거든요..) 엄마의 말에 쪼르르 달려와 콩나물 머리를 다듬습니다ccc 첫째(4살)은 아주 능숙하게 머리를 제거하구요, 둘째(2살)은 그냥 던지고 놉니다 ^^;; 짜잔!
첫째가 아주 열심히 했어요! 콩나물 머리 따면서 뱀같다고 이야기하며 즐겁게 했답니다 ㅋㅋㅋㅋ 또 다른날, “애들아 방울토마토 꼭지 따라‼️” 엄마의 일거리도 덜고 애들은 신나고 일석이조 다른날, 완두콩 까투리 벗기기 집중력도 높이고 소근육도 기르고 좋죠?!!! ️
다소 활발한 친구들의 엄마는 일거리가 줄어드는게 아니라 늘어날 수도 있음요 이상 끝! 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엄청난 힘이 됩니다 이웃신청 후 알람을 설정해두시면 쑥쑥맘과 아이들의 성장모습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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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2살소근육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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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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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근육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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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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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자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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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까투리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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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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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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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일상
원문 링크 : 4살 2살) 식재료 오감놀이/소근육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