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30 PD 1.6T 모델은 이미 충분히 단단한 하체를 가지고있어서, 예민한 사람들은 오히려 1.6T 순정 서스를 1.4T 서스나 혹은 더욱 부드러운 일체형 서스펜션으로 교체하는 튜닝을 카페에서 종종 볼 수 있었다. 나 또한 그럭저럭 단단한 승차감에 만족하며 빨간 삼공이를 잘 타고 있었는데, 친구의 튜닝된 서스펜션을 장착한 시로코 R을 타보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되었다. 단단한 승차감에서 오는 짱짱한 하체의 매력적인 승차감.
선택지는 1. 튜익스 서스 + 튜익스 스프링, 2.
엔라인 서스 + 튜익스 스프링, 3. 빌스테인 서스 + 아이박 스프링.
동호회 다른 분들의 차도 얻어 타보고, 이런저런 커뮤니티의 글들도 읽어보면서 최종적으로 2번의 i30 N라인 서스 + 튜익스 빨간 다운 스프링으로 작업하기로 결정하고, 드래곤볼을 시작했다. 그 중 첫 번째로, 튜익스 다운스프링.
차고는 약 2센치 정도 더 낮아진다고 하더라. 원래 언더바를 하고있었어서 차체가 낮아지는건...
#
i30
#
순정서스
#
순정튜닝
#
스프링
#
아이바크
#
아이박
#
엔라인
#
튜닝
#
품번
#
현대
#
현대모비스
#
순정
#
쇽업소버
#
nline
#
n라인
#
다운스프링
#
모비스
#
모비스튜닝
#
모비스튠
#
빌스테인
#
서스
#
서스펜션
#
쇼바
#
현대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