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절이나 가면 바로 앞에 도깨비처럼 생긴 사천왕이 그려진 큰 문이 있다. 해인사 또한 마찬가지 이 사천왕문이 있다.
불법을 수호하는 4명의 수호신이다. 악당처럼 보이는 마귀가 잡혀있는 모습도 있다.
다음은 해탈문 깨달음을 얻는 뜻이다. 해인사는 경사가 꽤 가파르다.
해인도 이 해인도를 바닥에 새긴 것은 해인사가 최초 해인삼매는 사물을 편견 없이 그대로 볼 수 있는 뜻으로 깨달음을 얻은 상태 원효대사님이랑 같이 유학 간 의상대사께서 만드신 것이다. 해골물 사건 후 원효대사님은 돌아오고 의상대사께서는 유학을 가셨다.
석탑은 부처님의 무덤이라고 한다. 원래 탑에는 부처님의 유골(사리)를 넣는데 사리를 대신해서 경전이 많이 들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부처님의 사리가 들어있는 탑이 있는 곳은 딱 한 군데뿐이라고 한다. (어딘지 까먹었다) 석등은 지혜를 상징한다.
지혜로운 사람을 부처 그것을 알려주는 게 자비라고 한다. 산신각은 산신을 모시는 곳이다.
가야산은 산신이 여성이라고 한다.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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