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2년3월 - 수술 후 흉터, 8개월 후 흉터

 2022년3월 - 수술 후 흉터,  8개월 후 흉터

이 사진은 서울아산병원에서 갑상선 전절제 수술 직후 입원하고 있을 때 사진이다. 퇴원하고 집에가서 그때 비로서 내 흉터를 볼 수가 있다.

퇴원하는 아침에 밴드를 교체해 준다. 드레싱 이라고 하던가?

이렇게 큰 밴드를 붙여준다. 샤워는??

방수테이프를 붙여서 했다. 그래도 물이 들어가 언젠가는 젖는다.

그럼 약국가서 밴드 파는거 사서 쓰면 된다. 전절제 수술 후 퇴원 3일차 결국 물에 젖어서 밴드를 교체하려고 내 흉터를 드디어 보았다.

저거 아마 수술용 본드 같다. 나중에 내가 손으로 뜯었다.

그리고 수술 8개월 후 흉터치료제는 퇴원할때 2개 주는데 그것만 사용했다. 그외에도 흉터밴드 등등 있는데 너무 불편해서 약만 사용했고 역시 제일 중요한거는 자외선 차단이다.

라운드 티 입으면 안보인다. 딱 그 선에 흉터가 있다.

이 수술흉터(수술자국)이 싫어서 로봇팔 수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수술비가 장난 아닌걸로 들었다. 내가 연예인도 아니고, 그냥 편한걸로 했다.

반년 정도 지나면 더 좋아질...

# 갑상선 # 전절제 # 수술흉터 # 수술자국 # 수술 # 서울아산병원 # 반절제 # 림프절전이 # 림프절 # 갑상선암 # 로봇팔수술 # 갑상선전절제수술흉터 # 갑상선암수술흉터 # 수술흉터관리 # 전절제수술흉터 # 전절제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