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방을 잘 정리하고 독도 가는 배를 타로 가기 위해 사동항으로 가는 시내버스를 탔다. 청주 → 포항 → 울릉도 → 독도 (사동항→독도→두꺼비식당→ 울릉도여객선터미널(도동항)→포항여객선터미널→고시원 ) 울릉도의 아침 일반 시내버스보다는 미니버스에 가깝다.
울릉도는 길이 굉장히 좁고 꼬불꼬불해서 미니버스가 더 좋을 듯하다. 시내버스 출발 지점 여러 관광지를 가는 버스도 있다.
사동항, 씨플라워호 독도를 가기 위해 많은 분들이 대기 중 물론 표는 왕복만 있고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개인 여행이라면 시간을 잘 계산하고 예약해야 한다.
약 2시간 30분 후 독도 도착!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독도로 상륙했다.
날씨가 안 좋으면 그냥 배 타고 한 바퀴 돌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꽤 많은 바위가 있었다.
어떻게 찍었더라? 작은 섬이라서 그런지 미니 해변도 있었다.
독도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다! 독도를 지키는 분들이 계시는 곳으로 가는 길인가 보다.
여객선을 통해 필요한 물건...
#
도동항
#
울릉도의아침
#
울릉도여객선터미널
#
울릉도시내버스
#
엉겅퀴해장국
#
씨플라워호
#
사동항
#
두꺼비식당
#
독도여행
#
독도강아지
#
독도
#
포항여객선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