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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퍼시픽링스 골프 맴버십 회원 올해 4배 늘었다

 [파이낸셜뉴스] 퍼시픽링스 골프 맴버십 회원 올해 4배 늘었다

'원 카드로 원하는 골프를 즐기는(One Card, All Course)' 골프 멤버십 문화의 패러다임 [파이낸셜뉴스] "회원권 하나로 한 곳의 골프장만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출범했습니다. 저희들의 소원은 골프 마니아들이 퍼시픽링스 멤버십 한 장으로 전세계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같은 생활권역에서 서로 다른 골프장 회원권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골프를 치고자 할 때 불편함이 많다.

부킹 접수와 할인혜택 적용이 해당골프장 회원에게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생겨난 평생 골프회원권이 있다.

바로 퍼시픽링스 골프멤버십 카드다. '원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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