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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학과 선택과 작업치료사 그리고 꿈

 작업치료학과 선택과 작업치료사 그리고 꿈

2022.08.12(금요일) 6월 초에 있었던 작업치료학과 동창회를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학과 후배를 만나게 된다. 항상 학과 후배들 혹은 선배님들마다 만나면 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왜 작업치료학과를 선택을 했니? 혹은 왜 꼭 작업치료사야?

이 업계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아니 들었을 것이다.

작업치료학과를 선택한 계기는 작업치료학과를 졸업한 100명중에 20? 30?

명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성적맞춰서요" 혹은 "주위에 작업치료사를 하는 사람이 있어서요" 아직까지 나는 "작업치료사가 하고 싶어서 왔다"라고 자신감있게 말하는 사람은 본적은 없었던것 같다. 나 또한 작업치료사를 정말 하고 싶어서 온게 아니라 나또한 주위에서 작업치료를 하고 있고 내가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으니 이 쪽으로 가보는게 어떻냐 해서 선택을 한것이고.

내가 졸업한 학교에 입학을 하지 못했더라면 아마 철도기관사가 되지 않았을까....그냥 꿈이 없었다. 하지만 입학 후 실습을 갔다온 선배 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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