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늦은 아침~뜨거운 햇살에 눈을 뜨니 날씨가 날씨가 세상에 ~ 너무나도 좋아서 오늘은 무조건 나가야 겠다는 생각에 주섬주섬 옷 차려입고 나갔다. 씻고 시계를 보니 아침 10시 정도 되서 정자동 카페거리에서 브런치나 먹을까 하다가 지난주 주말에도, 이번 주 평일에도 샐러드, 브런치 류를 많이 흡입해서 평소 매번 가보고 싶었는데 항상 2시간 대기로 나를 포기하게 만들었던 동천동 산으로간 고등어 를 다시 재도전 해보기로 했다.
산으로간고등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2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알음알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검색해보니.. 아침 10시부터 대기 번호표 발부. 11시 부터 대기번호표 받은 순서대로 입장.
대기 번호표 그 이후는 현장 대기.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마침 시간도 10시 정도 됬겠다 싶어 일단 번호표 받으러 가보자 했는데 이게 웬걸...
산간고 대기 대기 번호표 받는것도 줄이 있을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다... 다행히 중간정도 번호 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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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간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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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