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35 대회에서는 연예인 대표 의리꾼 '김보성'씨가 스페셜 매치로 데뷔전을 치른다. 김보성은 "적자를 감수하고 입장 수익 전액을 기부하는 로드FC 측에 감사하다.
빠르게 경기를 끝내겠다"고 말했다. 또 "사흘 전에 몸무게가 약간 늘어서 급히 감량을 하다보니 목표보다 초과해서 감량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테츠오는 "기다리던 시합이 내일로 다가왔다. 경기를 1분 안에 끝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보성은 "1분 안에 끝내준다는 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장기전으로 가더라도 끝까지 맞서겠다.
팔이 부러지더라도 절대 탭을 치지 않겠다. 나를 이기려면 나를 죽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드FC] 035, 으리으리 김보성 데뷔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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