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8. 23 (일) 4시 산책 집 근처에 있는 숭실대학교에 일요일 저녁 산책을 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써서 답답하긴 했지만 싱그러운 바람이 스쳐서 좋았습니다.
숭실대학교 내부에 잘 가꿔진 정원은 낭만적인 캠퍼스 분위기를 만들기 아주 적합한 듯 합니다. 주말에는 집 근처를 산책하며 집에 머물며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보세요.
오늘도 즐겁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2020.08.23(일) 오후 4시 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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