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블로그 공식 BYOB (2024.10.13)

 블로그 공식 BYOB (2024.10.13)

더 까먹기전에 대충이라도 기억이 날때 리뷰를 남겨놔야!! 급하게 벙으로 진행했던 비욥입니다.

첫잔은 간단하게 브랜디로 시작했습니다. 크루와제 앙꼬뉴 xo (croizet age inconnu xo) 파코리 30년 (pacory 30) 크루와제의 경우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고 밸런스도 좋아 모두가 좋아할만한 맛입니다.

파코리의 경우 요즘 비욥오시는분들 깔바먹어보라고 다들 드리는게 호불호가... 썩은 느낌의 시큼새큼!

두번째는 저도수로 시작 발베니 포트우드 21 (balvenie 21 portwood) 맵필립스 글렌터렛 1990(glenturret 1990) 노칸두 1984 (knockando 1984) 발베니 포트우드의 경우 옛날에도 리뷰남겼듯이 무난무난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열대과일, 적당한 바닐라 적당한 단 맛과 고소함 근데 이 돈에 이정도 느낌이면 발30먹는게?

글렌터렛 독병의 경우 맛없는거 알았지만 다른분들이 경험했으면해서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뭐 역시 진짜 별 특성이 없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