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저포함 8명이서 50만원이상 비욥을 진행했습니다. 라인업이 짱짱하니 보기 좋네여 첫번째잔은 위린이들 경험치용 럼과 깔바도스, 피딕18입니다.
파코리 30년 (Pacory 30) 플렌테이션 럼 구아나(Plantation guyana) 글렌피딕 18뀨뀨형 (glenfiddich 18) 이 친구들은 비욥 5번째 출근중이므로 리뷰는 넘어가겠습니다 두번째는 블루라벨 레전더리 에잇입니다. 블루라벨 200주년 레전더리 에잇 (blue label legendary eight) 확실히 맛있습니다.
현행블루 느낌과 구형블루 그 사이의 느낌... 20년에 28만원에 풀렸을때 이거 안사고 뭐 했지 밀키한 느낌에 자극적인 시트러스함, 기분좋은 달콤함 곡물의 순수한 고소함과 연약한 스모키와 피트 오일리하며 잘익은 군고구마 느낌입니다. 밸런스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 참 맛있네여 나중에 더 풀리고 먹어보겠습니다.
세번째는 한국에서 비싼 술입니다. 보모어 다키스트 15 (bowmore darkest) 옛...
원문 링크 : 블로그 공식 BYOB (2024.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