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100만원 증류소: 라프로익 캐스크: 쉐리 도수: 49.2% 숙성년도: 27년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맛돌이로 유명한 라프로익27(주유라프)년이다. 비욥때 먹고 박아둔 바이알 척살하면서 올만에 마셔본다.
Color "brown sherry" 쉐리가 낭낭하게 들어간듯하다. NOSE(향) key word: 피트, 밤꿀, 생포도, 스파이시, 스모키, 밀랍, 시트러스, 생밤, 미네랄, 플로워 - 병원향은 억제된 은은하게 퍼지는 피트 - 스모키도 보통정도 - 직관적으로 달달한 밤꿀의 늬앙스 - 생포도에 가까운 향 - 은은하게 느껴지는 은은한 들꽃같은 플로워함 - 밀랍같은 답답한 향도 존재 - 물러터진 감귤늬앙스의 시트러스 - 생밤같은 고소한 느낌도 강함 - 파워에이드같은 시원한 미네랄 느낌 - 유통기간 좀 지나서 힘빠진 후추같은 스파이시 - 안좋은 의미로 도수감이 안느껴짐 한줄평: 완벽하다기에는 어딘가 나사빠진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스모키, 스파이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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