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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몬 1996 23년 시그나토리 위익첸 20주년 (longmorn 1996 23 sv 20th anniversary The Whisky Exchange)

 롱몬 1996 23년 시그나토리 위익첸 20주년 (longmorn 1996 23 sv 20th anniversary The Whisky Exchange)

가격: 100만원이상 도수: 58.8% 캐스크: 퍼필쉐리 숙성년도: 23년 오늘 먹어볼 친구는 약간 특이한 롱몬이다. Color "brown sherry" 근본의 퍼필이다.

NOSE(향) key word: 건포도, 스파이시, 오키, 너티, 밥, 버터, 흑설탕, 시트러스, 다크초콜릿, 미네랄 - 꽤나 자극적인 농축된 건포도,건자두의 향 - 롱몬 특유의 매운 스파이시함 - 오키함도 매우 강한편 - 너티함도 강하며 빻은 땅콩느낌 - 갓지은 질은 밥같은 시원한 고소함 - 굉장히 고소한데 버터느낌정도로 느끼함 - 태운 흑설탕같은 자극적인 달콤함 - 시트러스한 정도는 보통정도 - 브리딩할수록 다크초콜릿 느낌이 강해짐 - 미네랄한 향도 다른 바틀에 비해 매우 특이하게 강함 한줄평: 꽤나 파멸적인 퍼필쉐리 총점: PALATE(맛) key word: 스파이시, 버터, 건포도, 건자두, 시트러스, 오키, 다크초콜릿, 흑설탕, 너티 - 첫입부터 롱몬이라고 자기소개하는 매운 스파이시함 - 꽤나 느끼하며 ...

# 꼬냑 # 리뷰 # 블랜디드 # 술 # 싱글몰트 # 올드바틀 #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