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첫 비욥도 좋은 라인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저를 제외 톡방분들이 다 지인분들 1명씩 대려와서 총 9명이 진행했습니다.
가격은 국내가 50만이상 1병씩이며 추가바틀은 자유 첫잔은 꼴에 고숙인 주라입니다. 주라 30년 (Jura 30) 처음 샀을 때부터 상태가 안좋아서 알코올이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도 좋은 올드쉐리, 꼬냑같은 늬앙스 애매한 너티함과 애매한 초콜릿 끝 맛에 쓴 맛이 좀 강하게 잡히는거 빼면 술술 넘어가는 위스키였습니다. 두번째잔은 히비키17년 거의 막세대입니다.
히비키17 (hibiki 17) 확실히 맛있습니다. 꽃집에 온 기분좋은 플로워함 거기서 오는 프루티함과 아카시아꿀 적당한 시트러스함, 바닐라, 오키함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달콤함 살루트32보다는 한단계위 느낌입니다.
세번째자는 야마자키12 퓨몰 마지막세대입니다. 야마자키 12 퓨어몰트 (yamazaki 12 pure) 고소한 곡물의 향부터 올라오며 그 뒤로 올드쉐리의 느낌도 잔잔히 올라옵니다.
오키함도...
원문 링크 : 블로그 공식 BYOB (2025.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