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디선가 가져와주신 색연필브랜드명은 안 쓰여있지만 무인양품에서 봤던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근데 색연필이 너무 거칠게? 칠해지고 발색이 연해서 별로....위에 연필 깎는 부분이 있다는건 좋은점이지만 그냥 어린이 색연필 사고 거기에 칼 들고 다니며 깎는게 나을듯..
그간 색칠을 위해 힘써주느라 고생했어그럼 색연필 그간 고마웠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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