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양말.잘 기억은 안나지만 수면양말 처음 유행탈 때 한번에 이것저것 샀었는데다른 것들은 이미 다 떠나갔지만 이 둘만 지금까지 남아있었다.왜냐!!!! 왜냐!!!!!
스키장 갈 때 신어야해...발 시려서 버틸수가 없어서...근데 지금은 털로 된거말고 그냥 두꺼운? 그런 다른 수면양말이 있어서 그것들 신는걸로 하고 이 아이들은 이제 보내주기로 했다.그간 발따뜻을 위해 힘써주느라 고생했어그럼 수면양말 그간 고마웠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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