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처음 심은 양상추 모종 이때까지만 해도 양상추들이 그냥 상추처럼 입만 자라 나고 있었는데... 어느덧...
양상추들이 마트에서 파는 것처럼 결구가 되어 모양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드디어 수확할 시기가 오는 것 같다!!
비가 오는 날 부랴부랴 가서 수확해온 나의 양상추! 단면의 모습이다!
마트에서 파는 그 양상추다! 고기를 먹기 위해 비닐을 깔고 양상추는 맛있는 샐러드가 되었다.!
텃밭을 시작한 지 2달이 좀 지났다. 양상추는 모종을 심고 봄 기준으로 2달 정도 되면 수확을 하는 시기라고 한다.
여름에는 한 달 정도면 수확을 한다고 하니 눈으로 잘 체크해야 될듯하다. 겉잎을 따게 되면 결구가 잘 안된다고 어디서 주워들은 팁이다.
그래서 지저분하게 자라도 따지 않았다. 여하튼 잘 결구되어서 나의 밥상까지 무사히 올라왔다!
tip 양상추는 15~25의 기온에서 잘 자라가고 밤온도는 10`15의 서늘한 환경이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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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텃밭일지 특별 편 ; 양상추 결구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