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소박입니다. 드디어 텃밭일지의 마지막 이야기를 쓸 수 있게 되었네요 다시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쑥쑥 자라서 마지막이 되었어요!!
2024.10.05 확실히 9월의 모습과 10월에 달이 바뀌었을 때는 모습이 많이 변했어요 2024.10.10 날이 좋아서 그런지 금세 쑥쑥 자라나고 있어요. 어느새 속도 조금씩 잘 결구 되어 차 아오르고 있어요!
2024.10.25 이제는 점점 제모습을 찾아가고 있어요. 쪽파와 배추 무까지 아주 실하게 잘 여물고 있네요.
잘 자란 나의 무와 쪽파의 변신은 무죄! 어머님께서 담가 주셨어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9월 초중순에 심은 은 배추와 쪽파 무들 약 50일간의 긴 여정 끝에 수확을 했네요.
아무래도 제가 많이 신경을 쓰지 못해 시부모님들이 많이 도와줬기에 더욱더 잘 자랐던 거 같아요! 하필 발을 다쳐서 수확할 때 직접 하지는 못해 너무 아쉬움이 남는 마지막이네요.
쪽파는 초보자가 키우기에도 쉽지만 배추는 벌레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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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굿바이 나의 텃밭! 배추 쪽파 무도 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