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사는 봉구씨입니다. 호주 직장 이야기에 관해 써볼까 합니다.
제가 호주에 산 지도 훌쩍 10년이 넘은 거 같습니다. 처음 왔을 때는 영어를 진짜 못했습니다.
과연 내가 호주 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가끔 한국 가면 인제 호주 10년 살았으니 원어민이겠구나 하는데...
여전히 한국인 영어입니다. 영어는 어릴 때 오지않는한 원어민 안됩니다.
저는 호주에서 메디컬 사이언스를(생명공학) 전공하고 병원 실험실에서 일을 합니다.. 포지션은 Medical Scientist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시드니에서 일했던 병원입니다. 시드니의 RPA 병원(Royal Prince Alfred Hospital)은 호주의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병원 중 하나로, 오랜 역사와 깊은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원은 환자 진료뿐만 아니라 교육과 연구의 중심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호주의 의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RPA 병원은 1882년에 뉴사우스웨일스 주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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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주 시드니에서의 직장다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