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쓰와 오랜만의 기분전환겸 나들이~ 그녀의 추천으로 간 아밀!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이날 유치원생의 체험방문으로 인해 인산인해 ㅎㅎㅎㅎㅎ 난중에 아들과 같이 체험하러 가봐야징 ~ 자리에 앉아서 한컷!
조명도 이뿌고 분위기도 좋고 아이들의 체험관과는 분리과 되어있어서 인가 여유가 느껴지는 이곳.... 아들 딸 둘을 놓고 오랜만에 힐링 루꼴라피자 화덕에 구워서 맛나다!
난 오늘도 느끼지만 입맛이 그닥 까다롭지 않은거같다 ㅎㅎㅎㅎ 빠네 파스타 면이 정말 많은거같았다 난 또 욕심내서 샐러드도 시킬까 했었는데 ㅎㅎㅎ 선영이의 만류로 이렇게 시키길 참 잘한듯하다 단품으로 주문해도 베이글이랑 음료가 서비스로 나온다 가격도 무난하고 분위기도 좋고~ 다좋았지만..... 난 좀 많이 추웠다는거다 ...........
[송추 아밀] 외곽 나들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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