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한국에 온 봉구이모와의 데이트중인 멍구빈이~ 크리스마스 아침부터 부리나케 백화점으로 고고싱! 역시 백화점은 일찍와야 주차할맛이 난다 ㅎㅎㅎㅎㅎ 아직까지는 평화가 맴돌고 무섭다는 큰탈인형과 사진도 헤맑게 찍고~ 인형들사이에서 사진찍겠다고 직접이번엔 포즈를 취해주셨다~ 흔치 않은일이다........
예얏! 우리봉구씨는 일년만에 들어와서 먹고싶은음식이 돈까스란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먹고싶은 돈까스 많이 먹고가라고 왕돈까스로 시켜줬다!
돈까스 만큼은 꼭먹고 가겠다는 신념이 정말 대단해보였다! 이모옆에서 꿋꿋하게 스스로 잘먹는 아들램...
일년사이에 훌쩍커서 이젠 스스로도 잘먹고 너무너무 예뻐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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