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부엉이 입구 테라스쪽에 다육이들이 쭉 진열되어있다 배가 고픈관계로 사진을 그닥 많이 찍지는 못했다 맞은편아들도 한컷 찍어주시고~ 나의사랑 멍구빈은 깨를 갈고 있다 부엉이밥집에 걸맞게 이곳저것 부엉이들이 넘쳐난다~ 소품들이 하나하나 아기자기 한게 이뿌더라~ 이제부턴 먹방음식들 요 스프! 사진속에 어디에도 없는 진상 내딸13개월인 정쯔양이 다먹어버렸다!
우리가 시킨 돈까쓰랑 해물볶음밥 그리고 새우튀김까지~ 뭐 크게 특별한것 까지는 솔직히......ㅎㅎㅎㅎㅎㅎㅎ 단지 아이들과 가실분 이라면 비추하고 싶다! 밥집에 들어가면 약간 노키즈존의 스멜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간판이 써있다 시끄럽게 애기 하거나 뛰어다니지 않게 해야된다고...
당연한 얘기지만 정말 밥집인데 독서실인줄 알정도로 조용했따는..... 사람들이 말도 없이 밥만먹더라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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