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음단이에요~!!드!
디!어!
배낭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미무리여행지로 선택한 발리에서의일정은 우붓이나 동부 투어를 제외하면거의 호텔 리조트에서의 호캉스였어요 ㅎㅎ물론 그렇게 비싼 호텔에 묶지는 않았지만우리나라 모텔값으로수영장딸린 호텔에 숙박할 수 있다는건동남아 여행의 매력이죠제가 있었던 블리스 서퍼 호텔은하루 3만원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체크인하자마자웰컴드링크도~!수영장은 크지는 않지만발리위 더위를 피하며 놀기엔 적당합니다매번 바다로 나가는것도 귀찮기도 하구요 ㅎㅎ방은 우리나라 모텔정도?
그래도 발코니가 있어서흡연하기는 편합니다 ㅎㅎ조식은 기대이상으로 괜찮았어요계란즉석요..........
발리에서 마지막 호캉스, 블리스 서퍼 호텔 후기 / 꾸따 트랜스 스튜디오 쇼핑몰 맛집, 일본식 고기뷔페 샤부리&킨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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