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시 32:1-5) 하늘문교회 한근호목사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시 32:3) 1. 죄사함의 복이 있도다. 1) 복이 있도다 시32: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복이 있도다."
이 시편은 복에 관한 언급으로 시작한다. 시편 1편도 “복 있는 사람”에 대해 말씀합니다.
산상수훈도 팔복을 말씀합니다. "복"에 해당하는 원어는 복수형이다.
이중의 즐거움, 행복의 다발, 산처럼 큰 기쁨! 2) 죄 <지옥에 떨어진 이유는 죄 (시 32:1-2)> 죄를 묘사하는 세 단어들을 보라.
“허물”, “죄”, 그리고 “불법”입니다. 3) 죄사함의 복이 있도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복이 있도다."
"사함을 얻고"로 번역된 말이 원어상으로는 마치 짐을 들어올리거나 장벽을 제거하는 것과 같이 '이동시키다' 혹은 '제거하다'는 뜻이다.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이 사람은,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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