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 널 좋아한다는 말 말고 그저 생각이 났고 늘 보고싶었다는 그런 말 하기 싫은 말도 많았다.
늦어서 미웠다는 말 말고 늘 기다렸고 늘 기다렸다는 그런 말 어떠한 말이든 어떠한 시간이든 좋다. 그저 함께하고 싶다.
밤하늘이 예쁘다고, 딱 너만큼 예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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