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문관 제1칙 조주무자(趙州無字) 조주 종심 선사에게 한 선승이 물었다. "개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조주 선사가 대답하였다. "없다(無)!
" 불교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이 이야기를 보고 이상함을 느껴야 한다. 석가모니가 이르길 "일체중생 실유불성(一切衆生 悉有佛性)이라 했다.
세상 만물은 불성을 가졌으니 개에도 마땅히 불성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조주 선사는 왜 개에게 불성이 없다고 했는가?
평창(評唱): 평론제창의 준말로, 고칙이나 공안에 대한 비평과 해설 참선은 모름지기 조사관(祖師關)을 통달하는 데 뜻이 있고 오묘한 깨달음은 궁극에 마음 길이 끊어져야만 한다. 조사관을..........
무문관 제1칙 - 조주무자(趙州無字) 개에게는 불성이 없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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