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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두번째 손님이 찾아왔다! 첫째와 다른 임신초기증상

 (둘째 임신) 두번째 손님이 찾아왔다! 첫째와 다른 임신초기증상

오랜만의 포스팅 저 둘째 임신했어요! 지금은 조심해야하는 임신 초기를 지난 단계입니다. 20대부터 빨리 결혼해서 셋째까지 가족을 구성하는 게 꿈이었어요.

지금은 셋째는 제 나이와 여러가지 현실적인 여건때문에 포기했지만 둘째는 고민사항에 없었습니당 첫째 도담이가 눈에 밟혀 둘째를 언제 계획할까가 문제였지만ㅜ.ㅜ 도담이를 위해서는 4살터울이 좋을 것 같았는데, 결국 부모의 상황을 고려해서 2살 터울로 계획 계획은 25년 4월 출생이었지만 계획하자마자 바로 찾아왔던 도담이와 달리 두번째 손님은 조금 늦게 10월 출산예정일로 찾아와주었어요. 태명은 다온 뜻은 "모든 좋은 일이 다 온다" 에요.

도담이때와 마찬가지로 순 우리말 중 좋은 뜻으로 남편이 지어주었어요. 첫째와 달랐던 임신 초기 증상, 입덧과 쏟아지는 잠 첫째 도담이때는 입덧이 거~의 없었어요.

구토는 임신 알게된 시점에 한 번이 끝이었고 조금만 먹어도 배 차는 느낌, 메슥거림은 있었지만 그 이상은 아니었고 무난하게 넘어가서 다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