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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워렌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

 [책] 워렌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

워렌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 워렌버핏의 어록들은 많은 책들에 인용이 되어 들어는 봤다. 그 사람의 철학에 대해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경제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는 시점, 집에서 뒹굴고 있던 책이 다시 눈을 끌었다. 남편이 언젠가 사놓았던 책같은데, 읽어볼 생각은 없었던 책이었다. ( 술술 읽어내려가고 반복되는 내용도 꽤 있기에 핵심위주로 읽어내려 갈수 있다. ) 1991, 1994, 2004년 세번의 강연을 기본으로 워렌 버핏의 목소리로 듣는 그의 가치관을 엿볼수 있어서 좋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아빠가 주식 중개업을 했으니, 주식에 눈을 일찍 떴다. 11살 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니 말이다. 경영학을 학사, 석사를 하고 석사를 하던 중, 콜롬비아 대학에서 멘토인 벤저민 그레이엄을 만났다.

여러 일화를 들어서 얘기하고 있는 것은 단순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항상 옳다고 본다.

사람을 보는 눈 일화로, 급하게 살로먼 브러더스 회장을 임명해야 할...

# 리뷰 # 워렌버핏 # 주식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