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아일리시 내한공연 광복절 빌리아일리시는 배드가이라는 노래로 알게 됐지만. 그나마 몇안 되게 좋아하는 가수중에 하나다 그 음색과 노래의 스타일이 몽환적이고 우울한풍이지만 색다르다.
(목소리가 예전 feist 의 노래를 좋아했었던 생각이 나게한다. Gatekeeper..)
이런 노래들에도 고척을 꽉채운 사람들이 모두 점프를 하고 떼창을 한다. 역시 팬이 많고 이런 취향의 노래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한시간 20분을 한번도 안쉬고 옷을 갈아입을 틈도 없이 깔끔하게 마친다 21살의 천재 음악가의 밝은 웃음아래 어떻게 이런 노래들을 만들고 부를까를 감탄을 하며 가슴뛰는 경험을 했다. 스피커로 내심장을 두드리는지 나의 심장의 쿵쾅거림은 노래랑 하나가 되는 느낌을 온몸으로 느끼게 한다 좋은 노래 많이 들어보시길… ( 스피커성능을 테스트하기에 안성맞춤인 배드가이포함. ) Everything i wanted I don’t wanna be you any more Bury a fri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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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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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아일리시
원문 링크 : 빌리 아일리시 내한공연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