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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작품 활동 :)

 6월의 작품 활동 :)

<빈센트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 검은 종이에 크레파스로 반 고흐의 그림을 보고 따라 그린 작품 우리집 귀염둥이 에밀리는 그림그리고 만들기하는 시간을 좋아한다 아이가 그림을 그리거나 학교에서 늘봄시간에 만들어온 작품들은 한동안 집에 전시해주는데 이제는 블로그에 기록해보려고 한다 >_< <늘봄시간에 만들어온 조개 부채> 알록달록한 꽃잎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주는 부채는 하교 후 놀이터 갈 때 필수품!! 나는 선풍기보다는 부채를 선호하는 편이다 :) <색종이로 만든 한복> 보라색을 좋아하는 에밀리는 저고리도 보라색 <색종이 바다 위의 펭귄> 네모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를 앞, 뒤 번갈아 붙여 바다로 표현했다^^ <꽃블라우스, 치마를 입은 엄마> 에밀리는 엄마를 자주 그려준다 그게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다 앙증맞은 팔과 다리가 포인트!!

<귀여운 모습의 엄마> 우리딸 눈에는 내가 이렇게 보이는 것인가 위에 있는 빨간입술의 엄마와는 다른 분위기인데..... 아이돌 엄마인가????

네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