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일하다가 인천으로 넘어왔습니다. 에구!
담당하는 기사분들이 다들 쉬는 바람에 제가 할 일이 많네요. 얼추 일이 끝나서 가까이서 중고 가전을 운영하는 지인을 불러 한잔하기로 했습니다.
적당한 곳을 찾지 못하다가 추억의 기찻길을 발견했습니다. 괜찮더군요.소고기와 누룽지를 주문했습니다.
아주 색감이 좋쵸? 맛스럽게 보입니다.
예전에는 주안동에 자주 왔습니다. 요즘은 차박 때문에 자주 오지 못합니다.
가끔 일 때문에 오게 되죠. 배가 고프진 않았습니다.
친구와 이미 맛나게 점심 식사를 했던 터라~~~이야! 역시 색감은 무시 못 하겠더군요.
군침까지 돕니다. 손님도 엄청 많아요.
요즘 9시까지밖에 운영을 못하..........
주안동 추억의 기찻길에서 지인과 소고기와 누룽지 먹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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