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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에 펜션 얻어서 직원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려고 했는데...

 을왕리에 펜션 얻어서 직원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려고 했는데...

아~~~ 진짜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5일 오후부터 6일 오전까지 업무를 중단하려고 했습니다. 송년회 때 직원들과 약속을 해서 약속을 잡았죠을왕리 근처에 펜션을 예약하고 1박 정도는 아무 생각 없이 즐겁게 보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정이 깨졌네요 ㅠㅠ 갑자기 생긴 일정인데... 6~7일까지 랜 공사가 두건 잡혔습니다.

흠... 분명 일은 더 이상 받지 말자고 했었는데...너무 열이 받아서 그럼 돈만 내라고 했습니다.

친구들이라도 불러서 간다고 말이죠. 그냥 웃네요 ㅠㅠ 아~~~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돈을 벌어야 한답니다.

누가 모르나? 솔직히 지금 벌이도 직장인들 2~3배입니다.

무슨 욕심이 그렇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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