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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껍질부각 밑반찬으로 딱이예요.

 명태껍질부각 밑반찬으로 딱이예요.

어릴 때 참 많이 먹었던 음식인데요. 엄마가 시장 가서 반찬으로 사오면 해주던 음식~~~ 그래서 추억의 음식이예요.

명태껍질 1kg를 시켜서 껍질만 분리해 주었어요. 뼈는 울 집 강아지 찐빵이 간식으로 주려고요.

생각보다 강아지 간식양이 많더라구요. 후기 보니 강아지 간식으로 괜찮다고 해서 반찬도 할겸 강아지 간식으로 할겸 명태껍질을 사 보았어요.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지퍼백에 보관해 주었어요. 이렇게 해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됩니다.

명태껍질 다듬는 시간이 진짜 오래 걸리더라구요. 1kg의 양이 정말 많았어요. 이건 육수용으로 써도 되고, 강아지 간식으로도 써도 될 것 같아요. 1kg의 양이 이 정도예요.

지퍼백으로 2봉지 나왔어요. 이건 처음 해 본 건데요.

명태껍질은 튀기는 온도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기름 넣고 볶는 수준으로 하였더니 생각보다 바삭하지 않고 딱딱하더라구요.

먹지 못할 그런 맛은 절대 아니고요. 맛간장으로 양념을 해 주었어요.

이것이 완성된 건데요.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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