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졸업하기 전 1월초 했던 집들이예요. 늦게 포스팅 써요.
아들반 친구 집들이 했어요. 어른 집들이 보다 준비할것이 많았어요.
울 아들이 마시멜로 구워 먹는다고 해서 샀어요. 놀 계획들은 아들과 친구들이 다 세웠고요.
어묵 꼬지가 있어서 마시멜로를 꽂아 주었어요. 생각보다 마시멜로 양이 많더라고요.
이건 가래떡, 친정에서 준 가래떡 쪄서 꼬지에 꽂아주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난 가래떡 마시멜로 굽는 모습^^ 노릇노릇 잘 구워지고 있죠?
초콜릿은 중탕으로 녹여 달라고 해서 녹여 주었어요. 용도는 구운 마시멜로를 초콜릿에 퐁당!
중탕이 다 된 초콜릿! 삼겹살도 불판에 구워 주었어요.
이날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불 날까봐 걱정했는데 잘 끝나 다행이었어요. 훈제오리도 구웠는데 훈제오리는 프라이팬에 굽는 것이 훨씬 맛나더라구요.
맛나게 구워진 고기들(삼겹살, 목살) 남은 불로는 고구마 구웠어요.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예요.
집에서 불멍도 즐길 수 있고 전원주택으로 이사오니 따로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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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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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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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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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람 많이 불던 날 아들 친구 집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