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삼이에요~ 오늘은 연남동에 있는 수제버거 맛집인 니꾸킹 버거에 다녀왔어요! 갑자기 수제버거가 너무 먹고 싶어져서 연남동 수제버거 맛집을 찾다가 후기가 너무 좋아 찾아가 본 #니꾸킹 버거 (꽤나 골목길에 있어서 길치라면 찾아가기 어려울 수도?)
후기가 너무 좋아서 웨이팅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평일 낮이라서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어요! 특이한 이름이라 무슨 뜻인지 찾아보니 니꾸(고기)+킹(KING)이란 뜻이래요!
식욕을 돋우는 주황색 벽에 힙한 포스터 색감을 정말 잘 사용하는 것 같아요! 오로지 후기만 보고 갔는데 '돈쭐내러 왔습니다'에도 나온 집이었어요.
믿고 먹는 영자 언니 사인까지~ 타일로 된 벽에 붙여진 스티커도 너무 귀엽고 힙하네요! 주방은 이렇게 오픈형으로 되어있어서 주문하면 요리하시는 소리가 들려요.
음식이 나오기도 전에 지글지글 조리되는 소리에 침을 꼴깍 삼키게 된답니다. 매장은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느낌이었고 테이블이 많지는 않아서 사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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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연남] 수제버거 맛집 #니꾸킹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