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24년 블챌 시즌 2!!! 하지만 여전히 공이가 없는 주말을 보내고 있는 삼이 주말에는 늘 같이 있다 혼자 보내려니 외롭긴 하지만 혼자 명란 솥밥에 제철 무화과를 올린 무화과 크림치즈 토스트까지 야무지게 해 먹고 있다.
(나.. 나름 행복할지도..?)
우리 집 영원한 애기 동만이 요즘은 목이 너무 안 좋아서 누워있을 때마다 폼롤러를 조지고 있는데 내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폼롤러를 차지한 뚱냥이... 폼롤러를 베개처럼 사용하고 있다.
너무 심심하면 본가에 가서 저녁을 먹기도 하는데 이날은 갈치조림에 감자 전을 얻어먹고 왔다. 두봉이의 숨 막히는 뒷태 간 김에 동생이 키우는 두리와 두봉이가 예쁘게 미용한 모습도 보고 왔는데 왼: 두리 / 오:두봉 이 녀석들 정말 털빨..
외모빨.. 너무 귀여워..
심쿵 나름대로 공이 없는 일상을 잘 보내고 있는 삼이의 주말 끝!...
원문 링크 : [블챌] 주말 10컷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