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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별미 대하 철에 악명 높은 소래포구 방문 후기

 가을의 별미 대하 철에 악명 높은 소래포구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삼이에요~ 요즘 대하가 제철이라고 해서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에 소래포구에서 새우 배 터지게 먹고 왔어요!

정신없었던 소래포구 솔직 방문 후기 남겨볼게요. 우선 저희는 인스타그램에서 어떤 릴스를 보고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릴스를 보고 방문한 사람들에게는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 있는 국제시장에서 시세보다 싸게 판매한다고 해서 방문해 봤어요. 시세는 새우 1킬로당 30,000원으로 거의 모든 가게가 같은 가격으로 붙어있었는데 릴스 보고 방문하면 28,000원에 주신다는 거였어요.

(근데 다른 글 검색해서 보니 어딜 가나 비슷하고 그냥 부르는 게 값이고 25,000원에도 많이 판매하더라는..ㅎㅎ 소래포구 닉값...) 저희는 동생네 커플과 방문해서 4명이서 새우 2킬로와 꽃게탕용 꽃게 3마리를 구매했는데요. 2킬로면 56,000원인데 2킬로보다 더 많이 주신다고 60,000원에 가져가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꽃게도 킬로당 3만 원 정도였고 1.5킬로 정도 나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