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전날 저녁에 만나 자제하려고 했으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야장에서 삼겹살과 소맥을 마시는 삼이와 공이 그래도 1차로 마무리하고 얼른 들어갔다. 다음날 일찍 일어나 아침에 미리 찾아뒀던 동네 케이크 집에서 케이크를 사서 준비를 하고 상견례를 하러 갔다.
나름 화기애애하게 상견례를 마무리하고 집에서 기절.. 긴장을 했더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쓰러져서 잠들었다.
저녁을 먹고 싶은데 날이 좋아서 외출도 하고 싶고 멀리 가기엔 체력적인 이슈가 있어서 집 근처에 있는 창동을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포장마차를 발견한 삼이와 공이 후니네횟집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5길 25-2 330-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굉장한 맛집인지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못 들어가고 골이 난 공이 어르고 달래서 근처 다른 야장으로 데려갔다. 방가네회도매시장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3다길 6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로 여기 방가네 회 도매시장인데 회 센터처럼 회를 k...
원문 링크 : [블챌] 주말 15컷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