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삼이에요.
이번 환갑 기념 여행 때 다녀와서 너무 만족했던 호치민 마사지샵 3곳 소개해 볼게요. 디엘로 스파 디엘로 스파는 여행 첫날에 근처에서 밥을 먹고 마사지나 받아볼까 싶어서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방문했던 곳이에요.
리뷰는 안 보고 가까운 마사지샵을 찾다가 방문한 곳이라 큰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가성비가 굉장히 좋았어요. 한국어로 된 메뉴판도 있고 직원분들도 어느 정도 한국말이 통해서 소통은 어렵지 않았어요.
가격이 특히 착했는데 웰니스 전신 마사지 90분 코스로 팁 포함 인당 600,000동씩 한국 돈으로 치면 3만 원씩이라 가격이 정말 착했어요. 결제하고 나면 한국어로 된 설문지를 주시는데 강도, 원하는 부위와 피하고 싶은 부위 등을 작성해서 마사지하시는 분께 전달하면 요청한 대로 마사지를 진행해 주신답니다.
웰컴 드링크는 코코넛 주스였고 라임이 들어간 물로 족욕을 하고 있으면 마사지 직원분이 와서 방으로 데려가 주세요. 남녀 방이 따로 있었고 아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