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삼이에요.
증평에 군부대 가족행사가 있어 참여했다가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서 전부터 가보고 싶던 대전 여행을 하기로 했어요. 대전하면 빵의 도시라고도 할 만큼 맛있는 빵집이 많다고 들었는데 공이나 저나 먹는 양이 많지 않아서 가장 유명한 곳들 위주로 세 군데만 방문했어요.
첫 번째 방문한 곳은 가장 가고 싶고 궁금하던 정동문화사에요. 정동문화사 대전광역시 동구 창조2길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말에는 새벽부터 웨이팅이 있다고 들었는데 저흰 목요일 4시쯤 방문했더니 휘낭시에는 바로 구매 가능했고 에그타르트는 품절이더라구요.
에그타르트가 가장 궁금했지만 품절이라 휘낭시에 두 개만 구매했어요. 가격은 개당 3,500원이었어요.
가을이라 구매해 본 밤이 들어간 휘낭시에에요. 겉은 빠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많이 달지 않고 뭉근한 단맛이 느껴졌어요. 한 입 먹고 단면 컷도 찍어봤어요.
공이는 많이 안 달아서 이 휘낭시에가 마음에 든대요. 제가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