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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키스만 50번째

 첫키스만 50번째

음 .. 오늘 새벽 창돌이와 본영화 !

ㅎㅎ 애들이랑 술마시거 창돌이랑 집에와서 본영화ㅎㅎ 영화보자니까 막 슬픈거 보자던 창돌이 우린참 생긴거 답지않아 ㅎㅎ 그래서 참좋아 ㅎㅎㅎ 드류베리모어진짜 이쁘고 매력적이다 창돌이한테 이배우아냐고 물었더니 창돌이 하는말이 어? 뭐라고?

그게 누군데? 어?

미녀삼총사? 거기 쟤가 나왔나?

졸라 못났다....................... = _ = 할말을 잃었다...후 ...... 그리고 이사람 !

참 .. 머시따 와..

기억상실증에 걸린 그녀를 위해.. 하루만 지나면 기억못하는 사랑을 위해 포기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 이런 영화를 보면 정말 가슴이 훈훈해지고 왠지 미안한 마음이 생긴다..

아담샌들러 저 남자배우 이름이다 난 영화를 보면 마치 내가 주인공이 된거처럼 몰입을 하고 그 과정에서 내가 처한현실과 영화를 비교하며 영화니까 저렇지 하지만.. 그보다 못한 내자신에게 실망하며 그사람에게 정말 미안해지고 ..

잘해야지 하고 다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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