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별 미국주식 데이마켓 시간, 어디서 개설할까? 오늘부터(11월 4일) '미국주식 데이마켓'이 돌아옵니다. 2024년 8월 블랙먼데이 사건으로 1년 이상 중단됐던 주간거래가 공식 재개되면서, 국내 투자자들은 한국 시간 낮에도 테슬라, 엔비디아 같은 거대 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거죠.
단, 각 증권사마다 종료 시간도 다르고 조건도 제각각인데요. 어느 증권사를 선택해야 할까?
매일스쿱이 증권사별 데이마켓 서비스를 낱낱이 비교 분석했습니다. 미국주식 데이마켓, 무엇이 달라졌나?
지난해 8월 5일 '블랙먼데이' 당시 블루오션 대체거래소(ATS) 시스템이 폭주하는 주문을 견디지 못하고 마비됐습니다. 당시 약 9만 개 계좌, 6,333억 원 규모의 주문이 일방적으로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졌죠.
이후 금융당국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데이마켓을 중단했고, 재개 조건으로 '복수 거래 경로 확보'를 지시했습니다. 이번 재개에서 가장 큰 변화는 바로 거래소의 다중화입니다.
기존 블루오션 외에 OT...
원문 링크 : 미국주식 데이마켓 재개 증권사별 거래 시간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