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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왕검 아들 이름은 부루

 단군왕검 아들 이름은 부루

삼국유사 기이 고구려 조에 보면 『단군기』를 인용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단군기(檀君記)』에 이르기를 "단군왕검(君)께서 서하(西河) 하백의 딸과 혼인하시어 자손을 낳으시니 이름을 부루라고 하였다" 한 가지 매우 유감인 것은 한국사 교과서에서 이런 역사적 사실들을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단군에 관한 자료들이 차고 넘치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언급 자체를 금기시하는 이유를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우리 대한의 진짜 역사를 찾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오늘 또 하나 알고 가게 된 역사적 사실 하나는 단군왕검 아들의 이름, 성명이 부루라는 것이다.

아마도 머리털 나고서 생전 처음 듣는 이야기 일런지도 모르겠다....

단군왕검 아들 이름은 부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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