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모습이 아름답다는 선운사 선운사 템플스테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길 120 선운사 템플스테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템플스테이 이용고객 오후15시 입실 - 다음날 오전11시 퇴실 안녕하세요. 몇 일전 휴무날에 맞추어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실장님과 마음이 맞아 1박2일정 으로 다녀온곳이 있어요.
스트레스도 풀겸 휴식을 취하기 위해 무얼하고 어디를가면 좋을까 하고 알아본데가 절 이였답니다. 조용히 쉴 수 있고 마음을 비울수 있도록 템플스테이를 해보기로 하고 예약을 해서 움직였지요.
포항에서 전북에 있는 고창까지 가는데만 3시간이 넘지요. 그래도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을 지니고 있다고 해서 선택된 곳 이였어요.
입구에서 부터 들어가는데 외부차량들은 못들어가고 예약자들만 차량진입이 가능하더라구요. 쭉 들어가다 보면 이렇게 출입문이 보인답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 이용고객외 출입이 불가능하다고 안내문이 있었어요...
원문 링크 : 전북고창 도솔산 힐링여행 선운사템플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