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되어서 내 돈 내산 인증은 못하지만 어쨌든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한 리뷰다. 왜냐고?
조회수를 보면 알 수 있다. 자 시작부터 라면부터 박고 시작하겠다.
우선이라면은 그릇에 있는 이름을 보면 돈인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래서 난 이름이 동인인 줄 알고 열심히 찾았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가 돈인 이란 곳에 가본 적이 없는 것인 거다.
그리고 다시 검색을 해봐도 네이버 플레이스에 안 뜬다. 그렇다면 대체 내가 간 곳은 어디란 말인가?
라는 시점에서 미스터리로 시작했다. 돈인을 다시 읽으면 부탄츄다.
그렇다 원래 유명했던 부탄츄에 갔던 것이었다. 난 내가 간 곳조차 기억하지 못하는(그것도 맛집이라고 찾아간) 엄청난 기억력의 소유자인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멘의 맛을 더듬어 기억해 보자면 우선 국물의 느끼함을 조절할 수 있는데 내가 고른 게 아마 남자들이 좋아하는 수준의 기름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나는 이걸 후회했다.
분명 맛있어.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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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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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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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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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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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피자